전립선염 및 전립선 비대증 치료 위한
개인용 의료기기

전립선염 및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위한 개인용 의료기기 ‘세라30’<사진>이 출시됐다.
이 제품은 최대 46도의 열을 방출하는 프로브를 이용해 전립선 부위의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근육을 이완시켜준다. 이를 통해 전립선염과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배뇨 장애와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의료기기 인증을 완료했으며, 가정에서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장시간 앉아 있는 직장인이나 운전자를 비롯해 전립선 건강이 우려되는 중년 남성을 타깃으로 한다.
세라30 관계자는 “이 제품은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전립선염이나 전립선비대증으로 불편을 겪는 사람들에게 솔루션을 제공해 줄 수 있다"면서 "다만,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염의 정도에 따라 적절한 치료법이 다를 수 있으므로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될 경우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현재 세라30은 공식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제품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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