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 비대증의 발병원인과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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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67회 작성일 26-04-1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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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비대증 발생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습니다. 

그러나 몇가지 원인으로 전립선이 점차 커지면서 소변이 지나가는 요도를 압박하기 때문에, 소변보기가 힘들어지면서 아래의 주요 증상들이 생깁니다.


1. 발병원인

1)노화(연령 증가)

전립선 비대증은 40대 이후부터 서서히 시작해 60대에는 60~70%, 70대 이상에서는 거의 모든 남성에게 나타날 정도로 매우 흔한 질환으로 이해하기도 합니다.

2)남성호르몬

연령이 증가하면 고환에서 생성되는 남성호르몬의 총량은 줄지만, 전립선 성장에 관여하는 활동성 남성호르몬의 양은 큰 변화가 없어 이로 인해 전립선 비대증이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습니다.


2. 주요 증상(야간뇨. 잔뇨. 빈뇨)

1)소변 줄기가 가늘고 힘이 없어지면, 중간에 끊어지지도 한다.

2)소변을 보고 나서도 시원하지 않다.

3)소변이 나오기 시작할 때까지 시간이 한참 걸리거나 힘을 주어야 소변이 나온다.

4)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 참기 힘들다.

5)밤에 자다가 일어나서 소변을 보아야 한다. 


그외에도 전립선 비대증으로 인해 소변을 본 후에 방광이 완전히 비워지지 않으면 방광 속에 정체된 소변으로 인해 요로감염이나 방광결석이 생길 위험이 높아집니다. 방광에서 요관을 통해 신장으로 압력이 가해져 요관과 신우가 늘어나는 수신증이 생기고 신장이 손상될 수도 있습니다. 심하게 비대해진 전립선이 소변 배출을 완전히 막으면 전혀 소변을 볼 수 없는 요폐가 발생해 응급으로 소변줄을 꽂아 소변을 배출시켜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부) 자료발췌: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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